ABOUT US

누구나 한번쯤은, 나의 취향대로, 내가 들고싶은백을 만들어보고
싶다는 상상을 합니다. 그런 상상의 날개가,
루바렐의 탄생 스토리가 되었습니다. 


스케치가 작품으로 탄생되기까지 긴 시간의 노력이 필요햇습니다.
열정과 정성을 다했다고 자부합니다.

RUBARAILE

루바렐은, rubare(훔치다)라는 이태리어와 aile(날개)라는
프랑스어의 합성어 입니다.
루바렐은 여러분에게 또하나의 날개를 선물하고싶습니다.
Creative director Vivian Choi

CS Center
070-4001-5876

Mon - Fri AM 10:00 - 17:00
(Lunch time PM 12:00 - 13:00)

Sat.Sun.Red-Day Off

루바렐 | CEO 최윤영
BIZ LICENSE 666-75-00152
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 , 2 층 ( 상암동, 서울산업진흥원)
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

제 2018-서울마포-1810 호
Copyright ⓒ Rubarai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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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금주 최윤영(루바렐)
계좌 농협 302-2884-4407-11